"메르의 블로그", 국내 1위 블로그입니다.(27.4만)
메르님이 블로그 관련 글을 하나 포스팅
하셨네요.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생각하고 배울 내용이 많아 블로그로 기록을
하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봅니다.
햐당 글 저녁 8시쯤 조회수가 24만이었는데 이런 유입이
대부분 이웃이고 검색은 10% 아래라고 합니다.
블로그 못하는 사람들 특징을 재미있게 적은
글을 인용해서 적으시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하십니다.
블로그 못하는 사람들 특징
1. 스킨, 위젯, 레이아웃부터 만지작거림
2. 블로그명 정하는 데 20년 걸림
3. 카테고리 분류하는 데 30년 걸림
4. 첫 글 힘 빡 주고 50년 뒤에 두 번째 글 씀
5. 프로필에 경제적 자유라고 되어 있음
네이버 스킨은 기본 커버 중에 센터 골랐음
블로그명은 네이버가 자동으로 정해주는 대로
했음(메르의 블로그)
카테고리는 경제/건강/주절주절 3개임
2022.3.26 시작 이후 매일 1~2개씩 포스팅
프로필에는 아무것도 없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첫 이웃이 생긴 게 3개월 후고
첫 댓글이 달린 게 4개월 후라고 하시네요.
4개월 동안은 소리 없는 메아리처럼 혼자 글을
적으셨다고요.
세상만사 꾸준함, 존버, 고퀄 추구 결국 3가지가
필수 재료라고 하십니다.
강원국 작가님 공감 100개 관련으로도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 어제 메르님 글을 보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대단하다 생각하는 것들의 시작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화려한 겉 포장지가 아니라 들어 있는 알맹이가 중요하다."
"폭발적 성장은 기다림과 꾸준함에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