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by 성장러너

여덟 단어 2강 '본질' 파트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 그림 시리즈에서 피카소가 했던 일은 아이디어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 빼고 빼고 빼서 본질만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에르메스의 광고 카피]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수영 강습]

수영을 배우는데 남들은 25M 거뜬히 나가는데

저자 자신은 3개월이나 걸렸다,

같이 시작한 사람들은 종/고급 반으로 넘어가는데

본인은 계속 초급반에 머물렀다.

아내가 창피하지 않냐고 어떻게 견디고 있냐는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다.


"창피하지 않아. 나는 수영을 잘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땀을 흘리려고 하는 거니까"


[프레젠테이션]

무대공포증이 많았다. 초등학교 때는 늘 고개

숙이고 있었고 앞에서 주목받는 게 너무 싫었다.

광고 회사 입사했을 때는 다른 건 다 할 테니

프레젠테이션만 시키지 말아 달라고 했다.


어떻게 극복했느냐? 말하기의 본질은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것이었는데 남들에게 멋지게

보이려고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무대공포증이

생긴 것이었다.




일을 함에 있어 의지가 약해지고 힘이 들고

귀찮아지고 작심삼일이 되어 가는 시점이


될 때마다 다시 한번 그 일을 하는 "본질",

"Why"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떤 일이든 하는 이유는 있을 터인데

그 이유가 과연 맞는 것인가?

맞다는 답을 얻으면 약해졌던 동력이

다시 한번 생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만약에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곰곰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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