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말고 그냥 오늘

by 성장러너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처럼,

우리는 늘 주변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맹모삼천지교’ 역시 결국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나선 이야기지요.


직장인들은 비슷하겠지만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분들이 바로 주변에 있는 직장인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유하는 이야기들의 대부분이 일과

퇴근, 휴가 등의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조금 직장에서 벗어나 다른 곳을 보면

너무 다른 뷰를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분들이

참 많구나 싶습니다.


블로그를 쓰고 책을 쓰고 미라클 모닝을 하고

운동을 하는 것들이 주 관심사가 되는 분들과

그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신선한 삶의 변화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화가 이어질수록 제가 미뤄두었던 것들,

‘언젠가는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했던 일들이

이제는 '지금도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보통 꿈을 ‘나중에’ 미룹니다.

저 역시도 '이래서 아직은 안돼, 나중에, 어떻게

지금 그걸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누군가가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다면,

그 길은 더 이상 멀지 않은 일이라는 걸 요즘은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낯설다’는 것을 인정하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 내딛는 것.

그게 진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도전을 시작하는 나에게,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하는 모든 분들께

이 한마디를 전하고 싶습니다.


"완벽보다는 완수"

“언젠가는 이 아니라, 그냥 오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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