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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JikJeJe
브런치라는 단어에 깃든 느긋함처럼 각박한 현실은 잠시 접어두고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소녀 감성 찾아오고 내 안의 것들 되새김질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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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지기 조
독서와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여 ‘내가 걸어온 길’과 ‘비전을 품은 행복한 생활’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가졌다. 인생 후반전, 좋아하는 일과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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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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