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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테
중학교 미술교사, 임용 3년 차 교무부장. 예상치 못한 자리에서 매일 성장 중입니다. 학교 안의 사람과 감정을 진심 담아 가볍게 기록합니다. “교사도 사람입니다. 오늘도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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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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