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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어김없이 돋아나는 새 움이고 싶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어김없이 글을 짓고 있을 것이란 저의 다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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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에도, 그렇지 못 한 날에도 마음 속 이야기를 담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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