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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우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 저자, 오랜 직장 생활 중에도 독서와 글쓰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1천 권을 읽고 생각을 적다보니 새로운 세상이 열려 독서법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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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홍
이혼을 다시 한다면 더 잘 할 수 있다. 이혼한 사람, 다시 이혼하고 싶은 사람 세르게이홍 (그치만 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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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책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부글거리는 생각들을 오래오래 들여다보며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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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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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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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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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쳐스 하이랜드
절대 철들고 싶지 않은 한량의 내맘대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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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
육아는 해도 해도 어렵습니다. 울고 웃는 일상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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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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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
시와 소설을 쓰고 읽습니다. 문학 창작자와 독자 사이에서 둘을 연결해줄 수 있는 글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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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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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인의
한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소아과 수련중인 전공의 박주얼입니다. 한국의 의료와 미국의 의료, 두 시스템 사이에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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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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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
성장중인 싱글맘입니다. 저의 삶과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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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
글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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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사람
크리스찬,30년 가까운 영어통역 교육가입니다만, 사실 잘 하는 것이 별로 없네요. 불과 얼마 전까진 퍽퍽한 인생이 다행히 달달해지고 있어요. 좀 괜찮은 어른이고 작가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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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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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래
나를 오래 바라보며 알게 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고 있다. 작은 문장 하나에도 내 진심과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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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핀 꽃 한송이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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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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