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무명독자
2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팔로우
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팔로우
방구석룸펜
21세기에 난파한 고전주의자. 고교 중퇴 후 히키코모리 6년, 워홀러와 편의점 경비원을 거쳐 지금은 백수가 된 신용불량자입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오늘은 일단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