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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말쟁이 또 글쟁이. 필리핀을 좀 길게 여행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글이 말이 되게 하고, 생각과 말이 글이 되게 하는 일을 합니다. 글은 나를 볼 수 있는 마음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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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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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옥
임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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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순
장신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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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이진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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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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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으로
세상에 휘들리지 않을려고 고요한 마음으로 삶을 바라보는 사람- '피안으로' 생각과 감정, 삶의 결을 글로 천천히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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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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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박현주
작은거인 박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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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철
현영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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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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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찬
우종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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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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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열
김정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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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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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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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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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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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영세레나
임윤영세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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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자
김을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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