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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20여년간 면접관으로 채용시즌을 맞이했습니다. 오랜 면접관 경험을 살려 취업의 첫관문인 자기소개서와 최종관문인 면접을 중심으로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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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지독한 개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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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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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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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지렁이
감정 기복도 심하고 겁도 많고 걱정도 많고 불안도 잘 느끼는 무언가. 그래도 살고 싶어서, 행복하고 싶어서, 잘 살아보고 싶어서 노력 중인 무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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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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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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