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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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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모
어색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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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
이런저런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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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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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섭
김유섭의 브런치입니다. 평론서 이상 오감도 해석. 한국 현대시 해석. 시집 찬란한 봄날. 지구의 살점이 보이는 거리. 비보이. 김만중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시흥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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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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