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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비
미국 상담 대학원에서 결혼과 가족치료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엄마들과 소통하며 치유와 성장을 도와요.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삶을 먼저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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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우리에게 '오늘'은 언제나 '처음'입니다. 한번도 살아본 적 없는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낯설고 서툴기도 하죠.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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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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