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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채
교감하고 채득하며 살아가고자 감채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피부를 돌보는 일은 나를 돌보는 일입니다. 자아존중 피부습관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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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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