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팔로우
HEllENA
HEllENA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에서 모두공감할 수 있는 얘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