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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안녕하세요 팜뉴스 최선재 기자입니다. 글을 사랑하고 맛있게 그리고 창조적으로 쓰는 성실한 배짱이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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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INTP, 폭력에 대해 고민하며 광주의 오늘을 살아갑니다. 평범한 청년에 불과하지만 이 도시에서 세계를 조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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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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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감정의 소용돌이에 갇혀 유난히 뒤척이는 밤 , 제 글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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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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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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