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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 낯선 곳에서 오는 낯선 느낌을 경험하고 기록하는 재미로 글을 쓰게 되었고 여행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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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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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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