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팔로우
글쓰는 권모니
글쓰는 권모니 입니다. 사람들과 모여 책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간호사
나를 둘러싸고 있는 소중한 것들을 두드려 봅니다.
팔로우
희원다움
기록은 나를 이해하게 만들고, 이해는 기준을 만들며 기준은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기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