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팔로우
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he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다
호기심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 디자이너. 모토는 일단 해보자 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