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연리연리
브런치 처음 시작이 4~5년 전이네요. 제 일기가 여기저기 남겨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저는 예전과 다르게 세월에 깎인 닳아버린 사람이라, 닳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책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