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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작가
글을 짓고 밥도 짓는 따뜻한 오늘을 보내고 있는 식판 닦는 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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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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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고래
2번의 암수술을 하고 제2의 인생을 울산에서 시작했습니다. 삶을 제대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마음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 여행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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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학생들이 너무 예쁜 영어 학원 원장입니다. 생각 정리를 할 때마다 노트에 글을 써내려 갑니다. 글을 멋있게 쓰진 못해도, 자주,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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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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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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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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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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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
아들아빠, 제조업 재무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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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리
아이를 돌보다, 나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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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특수를 보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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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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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제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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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성장 드라마. 장르는 스릴러, 로맨스, 호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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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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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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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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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아들 둘과 함께 커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는 만큼, 저도 커 보려고 시작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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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글이
1인 가구. 수많은 식재료와 요리법을 알아가며 집밥을 차리고, 정리수납의 재미를 만끽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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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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