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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작가
영화, 드라마 등의 스토리를 기획, 집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타인의 삶을 자세히 보고 마음으로 느끼기는 것 만이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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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퇴직 후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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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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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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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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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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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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