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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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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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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창고
-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 자본, 자본주의, 자본가, 자본주의자에 대해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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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먹으로 어반스케치와 동양화 한국화를 그리고 영화 리뷰를 씁니다 그림과 글과 사진은 예술, 자신에 대한 표현, 그 이상입니다 2691999@hanmail.net 문의사항은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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