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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서른, 공기업 퇴사하고 호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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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동물을 사랑해서 채식을 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사랑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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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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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20년차 큐레이터, 두 아이의 엄마 , 일하다 만난 작가, 작품을 소개하는 씨드콜렉티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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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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