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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초등영어,엄마표 영어로 시작합니다>를 썼습니다. 두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하며 여행을 다닙니다.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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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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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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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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