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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
부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페미니즘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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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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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든
좋아하는 것들 (영화와 드라마, 책과 음악, 익숙한 공간과 사물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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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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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
나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언젠가 그려봤던 작가라는 꿈을 이 공간에서 펼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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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지
영화연출을 전공했지만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을 더 즐거워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읽고 싶은 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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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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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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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재
부모님 성함에서 한 글자씩 가져오니 시재(時在), 바로 지금 시간입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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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소설과 삼국지를 좋아합니다.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을 썼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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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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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귀
10년차 직장생활 중 7번의 이직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일본에 거주하며 직장인을 계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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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유일무이 / 아무리 엉망진창이어도 행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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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책 읽는 백수, 우울증 환자, 글로써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NU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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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빅
대기업 마케팅 팀장에서 인생 제 2막을 도전하고 있는 마케터 최찬욱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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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김
소프트웨어 개발자였지만, 그만두고 책 읽고 글씁니다. 가끔 삼각김밥을 사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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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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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붕붕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따스한 글과 그림을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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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작지만 탐스러운, 소중한 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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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글쓰는 일이 좋아 시작한 일들이 나 자신이 되어 버린 에디터이자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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