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몬테소리의 뒤늦은 사과 그리고 의문만 남아
오늘 페이스 북을 읽는 중에 부천시의원님의 글을 보고 이 문제를 알게 되었다.
보다 정확한 사건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자세히 올릴 예정인데 정제형 의원님께써 이 문제에 대해 못된 소리 어린이집이라고 이야기 하실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였고 그 사이 많은 학부모님께서는 협박과 회유까지 받은것 같았다.
우선은 발단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보았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66871
몬테소리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듯 홍보하다가 갑자기 자기들과 관계없다는 식의 대응하고 있는것 같았다.
문제의 어린이집은 김석규 한국몬테소리 회장의 두 자녀가 각각 대표였던 곳이라 한다. 그리고 한국 홈페이지에도 그런 정보가 있었고 통학 차량에도 이런 홍보가 있었다고 한다.
이 블로그를 보시면 이 어린이집 두곳은 한국 몬테소리 어린이집이라고 분명히 홍보하였고 그래서 인기가 좋아던것 같다. 우리 아이도 부천에 살기때문에 어린이집 이야기는 들었다.
하지만 비리 그것도 아이들 먹는것에 대한 비리등이 있었고 운영에 대해서는 비리들에 관련이 있었다고 한다.
사진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들 먹는것에 대한 비리는 한국 몬테고리의 도덕적인 문제라 생각된다. 그냥 점잖은 표현으로 도덕적인 문제라고 이야기 하는것이지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행위임은 확실하다.
그리고 한국 몬테소리의 대응도 이문제가 발생하고는 자기들과 관련이 없다고 대응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분명 본사홈페이지와 버스까지 다 홍보 하였는데 이제 이런 비리가 나오니깐 자기들과 관련이 없다는 식으로 대응한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다.
3월 중에 관련 박부모님과 의원님 그리고 한국 몬테소리등에 문의를 해볼 예정이다 전체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 몬테소리가 바라는데로 어린이집 문제로 넘어가길 바라는것 같다는 느낌이다.
한국 몬테소리 대표 가족이 관련되있었던 곳이고 또 각종 비리에 대한 대응 또 한 심각하며 특히 원생에게 제공한 과일과 채소의 상태를 보면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본사는 단순한 협력 기관의 문제라고 하는것은 모순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보시면 학부모에 대한 대응 조차도 교육 교체 판매회사가 잘못된 대응을 하는것 같고 법무팀까지 이야기가 나온것은 단순히 아이를 맡긴 죄밖에 없는 학부모에게 정말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행등도 문제지만 대형 교육회사들의 이같은 행태또한 어린이집들의 문제입니다.
이문제는 보다 더 자료를 받아서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에 관심을 좀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비리 및 식자재 문제는 꼭 처벌 받아야 하고 본사에서 저렇게 자기들이 직접 운영하듯 홍보해 놓고 비리가 나오니깐 아니라는것 자체도 명확한 해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