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배스킨라빈스의 핑크팬더 다이어리 리뷰
매년 연말이면 약속 하듯 기업의 다이어리 출시가 이어집니다. 작년에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구매했었고 그전에는 플레너를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배스킨 라빈스는 스타벅스와 달리 MGM제품 이라고 나와 있네요. 크기가 좀 작습니다. 몰스킨 제품을 출시하는 스타벅스와 조금 차이가 있긴하네요.
쿼터 (13,500원) 구매하면 1000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아이스크림은 사야 되고 겸사 겸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핑크 제품을 사려고 했더니 다 나갔네요.
아쉬운건 작년 스타벅스 제품과는 조금 차이가 있긴해요. 제가 몰스킨을 계속 사용해서 그렇게 느낄수 도 있습니다.
이제 한달이면 스타벅스 다이어리와 이별 하겠네요. 잘 사용했던 제품인데 좋은 제품이였어요.
캐릭터가 이번에는 핑커팬더 !!
귀엽기는 합니다.
일년 달력을 한장에 볼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년은 특별한 한해로 생각하고 열심히 마음 다짐을 해봅니다.
연간 계획을 세우는 페이지 입니다.
일년 매년 반복 적인 행사나 생일등을 세워보는 페이지입니다.
사실 편하려면 이 페이지가 따로 한장으로 제공되어야 편한데 말입니다. 그리고 책갈피로 꽂을수 있도록 해야 잊어 버리지 않는데 페이지 속에 들어가 버렸네요. 이건 저도 프린터 해서 한장더 넣어서 다닐 생각입니다.
다이어리가 2017년 다이어리 이지만 12월 부터 사용하도록 12월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월간 계획세워 보는 페이지 항상 이럴때는 매달 말일 아쉬워하면서 적는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기록을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보통 영수증이나 기록들을 적어 놓곤 하는데 회의기록 같은건 별도 페이지로 붙이는게 더 편해서 이속이 적지는 않습니다.
그냥 스티커 귀엽다고 하는데 달력에 붙여 주면 되는 용도 몇장 안됩니다.
좀 많이 줬으면 좋겠는데 아쉽게 몇장 되지 않네요.
기업체 쿠폰이 비슷하겠지만 거의 1+1 쿠폰입니다.
2017년 1월 1일 부터 사용가능한 쿠폰인데 분기별로 한장씩 사용가능한 쿠폰입니다.
뭐 특별한게 없습니다. 쿠폰 3장 1+1 쿠폰이라는 함정이 있긴하지만 쿠폰 있고 스티커 포함되어 있다는 점과 평범한 다이어리 정도 입니다.
몰스킨 품질은 아니지만 괜찮은 다이어리 느낌이긴합니다. 좀 크기가 작아서 휴대가 편한것 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지금 행사 중이라고 합니다 소진 될때까지 쿼터 구매시 100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합니다.
전 하루 일찍 받았습니다.
커피 한잔도 무료로 준다고 해야 단 베스킨라빈스 카페가 있는 매장에서만 커피가 무료 입니다.
다이어리 필요하신 분들은 하나 구매하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