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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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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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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초등영어,엄마표 영어로 시작합니다>를 썼습니다. 두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하며 여행을 다닙니다.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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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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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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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Lim
기자들과 밥 잘 먹는 홍보맨. 장서가, 독서광들 곁에서 책 좀 읽는 척 하지만 곧 드러날 밑천에 전전긍긍이다. 말과 글 나눔을 즐기고 여행, 영화, 만화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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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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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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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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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Kim
계획한 것들은 실패하고, 즉흥적으로 도전한 것들은 성공했다. 그래서 지금은 기자생활 5년차에 접어든 31살 노처녀가 되었다. 운동 책 심리학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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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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