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늘

어제는 돌아보며 후회해도 늦은 일이고, 내일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어 모를 일이니 오늘이라도 제대로 살고 싶은 소시민입니다.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