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집을 꾸몄어.
너와 함께집을 꾸몄어.
얼룩 달룩페인트 칠은 엉망이지만
우리 둘만의 보금자리를
단장하는 일은 무척 즐거웠어.
파브리아노 세목 수채화
글 그림 : 예희
https://www.youtube.com/channel/UClSOcH0RNdCstAW6ZFbo6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