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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담
심리학 석사 졸. 관련 분야에 종사하며 소설을 씁니다. 판섹슈얼. 장르의 구획을 가리지 않으며 환상과 상징의 언어를 사랑합니다. 장편소설 <괴물장미>,<불온한파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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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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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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