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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마우스
찌질함을 기록하는 자조적 에세이스트. 동물의 습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조만간 동물의 삶과 인간의 일상을 엮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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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현상 분석과 시대적 성찰을 통해 사람과 사회, 기억과 감정의 풍경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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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한알
매일먹는 비타민처럼 일상에 힐링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수/토 오전10시 육아에세이, 화/금 오후 8시 여행에세이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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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분석보다 공감을 지향하며, 음악가의 삶에 몰입하는 성정을 나침반 삼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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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를 짓는 남자
나는 창고를 짓는 남자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삶의 순서를 다시 세우는 글을 쓴다. 이 공간은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바꾸기 위한 곳이 아니다. 각자의 삶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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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Giovanni
실행의 아키텍트. IT 현장 25년, 저서 15권. 읽고도 삶이 안 바뀌는 이들에게 실행의 설계도를 전합니다. 대표작 「일진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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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문학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탐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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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
선 너머 기적을 발견하며, 매일 다채로운 기록으로 소통하는 아름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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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온화한
답을 모르는 채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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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같은 순간을, 다른 온도로 느낍니다.무뎌지는 대신, 스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매일 보던 것들이오늘은 다르게 느껴질 때,그 온도를 기록합니다. @pof.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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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민
세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안전망을 설계하는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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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syche
심리학을 가르치고, 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버티는 사람들 - 흔들리며 다시 걷는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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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취직·창업·유학, 10년 현지 생활과 30년 한일 무역. 회의실과 술자리에서 몸으로 찾아낸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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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석
최호석의 브런치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인간다움을 생각해보며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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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
문학의 길로 들어섰으나 길을 잃고 헤매다 다시 문학의 좁은 숲 통로에 서 있습니다. 더 큰 세계를 걸으며 쓰고, 보며 쓰고, 들으며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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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정.미.소는 정책미래소상공인연구소의 이름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정책의 문장으로 옮기며, 소상공인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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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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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항해 인엘리
안녕하세요. 인엘리입니다. 삶을 항해입니다. 가끔은 거친 파도를 만나고 가끔은 잔잔한 물결 위 윤슬을 만납니다. 우리 삶도 웃음과 눈물이 공존합니다. 그 때 만나는 포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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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
한·미 두 세계를 넘나들면서 배우고 느낀 직장생활, 리더십, 혁신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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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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