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엔 너다, Parisenne Walkways!

by 낭만박사 채희태

오랫동안 묵혀 왔던 나의 버킷 리스트 No. 1,

드디어 이 곡과 맞짱을 떠 보려 합니다.

바로 Gary Moore의 Parisenne Walkways...

고딩 때부터 연주해 보고 싶었으나, 그 땐 일렉기타가 없었고,

지금은 일렉기타는 있지만, 도저히 손이 따라가질 않는 곡...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도전은 시작해 보려 합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도 장담할 수 없는 도전이 될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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