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 뜨는 아이들은 별거 아니더라구요 ㅎㅎ
제 경우에 생각해보면
머리가 복잡한 것은 할일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때 더라구요.
할일이 많은 것은
순서대로 해나가면 되지만,
무거운 머리는 해결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머 파인만 아저씨는
상상을 잘 하는 사람이 물리학자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일단 이 아자씨의 방법을
덤블도어가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Pensieve하나 있으면 싶어요.
저는 펜시브가 없으니
머그잔이라도 활용할려구요.
다 쏟아내고
가벼운 놈들은 치워버리세요.
저 마아아안큼..
가라앉은 놈들이
원인이니까.
오늘도 이런식으로
마음을 가볍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