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잉위잉

music photo#52

by 백화

Guacheon. 2013

891506_1467437986856116_1746273373_n.jpg


오늘 속에서 의미를 찾아보라는

너의 수많은 날갯짓이 눈물겹다.



혁오 _ 위잉위잉

https://youtu.be/UeCTNhP-E_c





매거진의 이전글아프리카 청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