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프랑스가 지배한 탓에 유럽의 느낌이 물씬 남아있는 해안가 도시 폰디체리. 여기에서 바이크를 빌려 오로빌을 유랑할 참이다.
코치, 고아, 함피, 방갈로르, 마두라이, 폰디체리, 오로빌, 첸나이, 델리, 바라나시, 다즐링 그리고 콜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