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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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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지
저는 제 자신을 사회적 가치 활동가로 정의했습니다. 사람, 테크, AI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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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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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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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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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앤느
프랑스에 삽니다. 내 안의 그림자를 직시하고 양지로 나아가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여행의 여정이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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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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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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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학생간호사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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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윰
김혜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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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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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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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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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연
우울증을 치료하다 정신과에서 근무하게 된 간호사입니다. 정신건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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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길고 길었던 겨울을 지나 행복한 봄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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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전문간호사
저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15년째 근무 중인 간호사입니다. 종양전문간호사로, 간담췌외과에서 11년간 환자분들을 만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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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원 작가
마음건강, 몸건강에 유익한 정보만을 업로드 합니다. 경영학을 전공했고, 특히 마케팅과 인사관리에 특화해서 공부했습니다. 9년 전부터 꾸준히 심리학을 취미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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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1N년째 우울 및 불안과 싸우고 있는 간호학과 학생. 졸업 후엔 정신과 간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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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연
이가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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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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