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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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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시동을 끈 적은 없었습니다. 15년째, 여전히 시동 중입니다.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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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삼이맘
스물 넷에 결혼해 세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이셋을 키우며 함께 커가고 있습니다. 육아미니멀리즘을 통해 가벼운 육아를 배웠고 가벼운 육아를 나누기 위해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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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진
일상의 소중함,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가 정윤진입니다. <공항장애가 시작되었습니다>,<월간 십육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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