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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와이
브런치 에세이, 인스타툰작가 / 쌍둥이 워킹맘 / 육아, 일, 가벼운 일상을 무겁게 기록합니다. 무너져도 일어나는 시간을 글로 꿰매며, '버티고 있는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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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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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기획자
UX 박사과정생이자 10년차 서비스기획자.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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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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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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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자신만의 세계와 외부의 세계가 소통해야만 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무한 반복을 통해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일 없이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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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킴
창업가의 길을 걷는 예술과 철학을 사랑하는 교정의사 in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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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호
베트남에서 8년간의 주재원, 8년간의 현지생활을 하면서 배우고, 겪고 느꼈던 베트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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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독일에 거주하는 라즈베리의 이야기입니다. 난임 일기, 독일에 사는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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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Pangyo
눈치가 빠른 쫄보 심리학자이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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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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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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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듐레어
홍차왕자가 되려 하였으나 홍차삼겹살이 되어버린 탕비실의 고인물. 내 템포는 미듐 잘 익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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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다
가족 구성원 : 엄마(나) 아빠 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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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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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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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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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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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zo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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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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