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민
작가 & 편집자 : <지은이에게> <유서를쓰고밥을짓는다> 등 다수. 신간 <오늘 날씨, 읽음> 인스타그램 just_kim_minute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