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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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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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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아닌
흔들림 속에서 나를 다시 읽고, 문장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무뎌지지 못한 마음들이 쉴 수 있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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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방황을 하다가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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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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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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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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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장관상 3회로 증명된 살아있는 교육 지성의 힘! 고전 디베이트를 디자인하고, 시인의 문장으로 세상을 읽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 전문가,에세이스트인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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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김유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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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정한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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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town
oldtow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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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joo Kim
Hyounjoo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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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는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의 '살림'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살림하는 주부의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나 재미를 찾아 글을 쓰지만 아무 글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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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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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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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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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형
일상의 소소한 감상과 단순한 삶을 위한 마음정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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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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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로하다
메이드인 출판사 편집장의 개인 기록입니다. 즐겁게 읽을 책을 즐겁게 만드는 일상.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아도 웬만하면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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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
신촌의 칵테일 바에서 매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견습바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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