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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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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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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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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구
<생각전구의 아이디어 브런치> 생각의 충격과 책의 울림을 사랑합니다. 창의력 개발 원고 및 강연 문의는 이메일 coolsaem@naver.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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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닙
글 써서 빵 사먹는 에디터. 깊고 다정한 문장들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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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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