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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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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진
원래 진지한 성격이다. 쓰다보면 웃겨질지도 모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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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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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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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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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바람처럼
"살아갈 가치가 있는 삶은 기록할 가치가 있다" - 토니 로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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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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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오랜기간 꿈꿔왔던 미국을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둘과 보스턴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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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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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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