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by 강작

최근 유럽에서 나온 연구결과에 따르면요,

스트레스도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한숨 쉬는 사람이나

기분이 안좋다고 탁탁 소리를 내는 사람 옆에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한숨을 쉬거나 소리를 내면

주변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를 외부 위협으로 인식해

방어 태세에 돌입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거라고 합니다.

우리 청취자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월요일입니다.

몸도 마음도 무겁고,

그렇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한숨도 나오고 짜증도 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도

가족, 동료들을 위해서도 좋지 않습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한 주를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1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