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유형

히든리치

by 윤명수

얼마 전부터 도서관에서 빌린 책 "히든리치"를 앍고 있다

이 책은 부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자의 유형을 말해주고 있었다.

여기에 핵심 질문은 3개!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저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였다.

부자의 유형은 총 6개 였다. 첫째는 고전형 부자 즉 잘 아끼고 안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었고, 둘째는 전투형 부자로 남이 안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사람들이었다. 세번째 부자는 안정형 부자로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사람들이었고, 네번째는 변칙형 부자로 어찌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사람들, 다섯번째는 보수형 부자로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었다. 마지막 여섯번째 부자는 천리안형 부자로 남이 못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라고 했다.


총 6가지 부자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부자가 뭔지 생각을 해 보았다. 일단 불가능 한 것은 보수형 부자로 난 이미 물려받은 것으로 부자가 되기에는 가능성이 희박하다 그렇다면 나머지를 보니 어느정도 가능성이 보이는게 있다. 가장 확률이 높은 것은 안정형 부자!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부자가 되었다는 것!

나로 돌아가 그렇다면 나는 내가 하던 일,, 어떤 일을 해야 될 것이며,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 것이며 어떻게 부와 연계시킬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다


잘할 수 있는 것을, 잘 해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각오를 새롭게 하자. 경제적 부자가 되야 하고 정신적인 부자도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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