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목요일 마케팅 수업 15시 30분-17시 / 쎌린 선생님 Céline Janczak
"Il faut connaître le marché de la céramique actuelle.Il faut savoir des réseaux sociaux pour promouvoir votre travail, votre création."
두리뭉실 키워드로 마케팅 수업을 정리해보면 1번째로 인터넷 세계의 이해였다.
인터넷 접속 도구
* 컴퓨터 *스마트 폰
무엇을 위하여
* 정보 *홍보 *소통 *공유 ***
어떤 서비스를 통해
* 페이스북 *왓츠 업 *틱톡 *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구글 *다음 *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 네이버 *핀터레스트 * 윅스***
프로그램
*워드 *엑셀 *파워 포인트 * 포토샵 *일러스트 *인 디자인 * * * 기타 등등
내가 유일하게 하는 거, 찾는 거? /카카오톡, 유튜브, 브런치. 검색은 구글, 다음, 핀터레스트
할 줄 아는 프로그램은? 워드, 파워포인트 땡!
미미한 능력에 총알 맞은 기분일 때가 있다. 멍하니, 있다가 다시 현실로 컴백 , 알고는 있지만 할 줄 모르는 게 더 많구나. 21세기는 지구촌이 되어가 너무나 다양다색, 각양각색이라 우리 눈은 어디로 향해야 할지, 내 몸은 어디다 소속감 있게 두어야 할지 모르겠다.정보시대, 홍보시대! 내 경우엔 더 혼란스럽고 이런 환경 속에서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은 삶에서나 작업에서나 매우 중요한 것. 그래서 다는 모르겠고 일단 한 가지만! 나를 찾는 것에 몰입해본다.
-내 정체성 찾아가는 과제 1.
트렌드 앨범 만들기 /
트렌드 앨범은 패션계나, 인테리어 , 여러 사업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한 방법으로 다가 올 시즌 트렌드를 정립, 준비하는 방법인데 우리 수업 시간에서는 나의 트렌드 앨범으로 적용해 내 성향 앨범을 뚝닥 만들었다.
/ 뒹구는 잡지책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색, 형태, 물건, 장면, 풍경, 분위기, 이미지를 오려 자르고 에이포 3 사이즈 도화지에 한 장면, 한 페이지로 축약 편집해 내 의견, 반 친구 견해, 선생님의 논평으로 블라블라 토크까지 은근히 재밌었다.
앞으로 작업 스타일, 콘셉트 이미지도 이 트렌드 앨범을 들여다보며 찾아보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