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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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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작가 윤프로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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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아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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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식탁
음식과 요리로 이야기 하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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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레인 SILVERRAIN
Making Lemonade, 내면과 외면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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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가진 건 없지만, 살아가는 이야기는 넘칩니다.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며 배운 것들, 뜻대로 풀리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을 이 공간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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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꽃
실재하는 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꽃을 통해 위로받고 견딜수있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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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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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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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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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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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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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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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ter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외 세 권의 베스트셀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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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성
AI 글쓰기 작가 ss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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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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