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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훈실
동화 쓰고 시 짓는 고훈실의 브런치입니다. 양 날개로 한껏 날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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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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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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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한떄 역사학도였던,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의 독후감과 저의 감성이 담긴 시나 에세이를 브런치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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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경쟁보다는 협력, 나보다는 우리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책과 사람을 좋아합니다. 완벽한 사람 보단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일의 걱정이 아닌 행복한 지금을 삽니다.-마산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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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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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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