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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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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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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여행다큐 사진가, 세상을 사진과 글로 맛깔나게 담그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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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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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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