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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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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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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
키보드 보단 다이어리와 펜의 끄적임이 익숙하고, 화면 보단 종이책의 넘김이 좋은 아날로그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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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소로
작가 부캐가 마음에 들어서 푹 빠져보고 싶다. 그로로 식물에세이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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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작가
삶을 주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웰니스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 몸과 마음의 건강, 지성과 영성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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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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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순
10년간 승무원으로 일하며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좋아하는 곳을 떠올리면 어김없이 거기서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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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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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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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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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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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본가
유튜브 <성장읽기>와 <퇴평성대>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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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버링
<우리의 겨울이 호주의 여름을 만나면> 저자. 머리에 기발한 생각과 재밌는 상상들이 둥둥 떠 다니면 그것을 얼른 글로 낚아채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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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린
글을 쓰면서 과거를 추억하고 소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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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남편퇴사가 목표! 돈에 진심인 엄마. 수익화 과정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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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씁니다. 나의 경험과 생각이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호텔리어의 말센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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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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